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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세계', 출시 6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카카오게임즈·슈퍼캣의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 정상에 올랐고, 이후에도 1위를 지키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이 선보인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출시 6일 만인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 1위에 올랐다. 게임은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 두 주요 앱마켓의 인기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game.donga.com이 이를 보도했다.

'도깨비의세계'는 유료 확률형 뽑기를 수익 구조에서 배제했다. 가챠 형태의 뽑기는 게임 플레이로 얻은 재화로만 가능하며, 역할이 클래스가 아닌 스킬 선택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클래스 뽑기도 없다. 장비는 게임 내에서 획득한 재화로 제작하거나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반 필드에서는 오픈필드 PVP가 비활성화되며, PVP는 별도의 전장에서만 이뤄진다. 거래소는 게임 플레이로 얻는 '금전'으로 운영되며, 무과금 이용자도 멤버십이나 코스튬 같은 유료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다.

게임은 출시 이후 4점대 후반의 리뷰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개발진은 출시 후 2주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기존 MMORPG와 다른 구조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은 출시 전부터 '도깨비의세계'가 기존 MMORPG와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고 홍보했다. 기존 MMORPG는 설정과 시스템을 바꿔도 유료 확률형 뽑기 중심의 수익 구조가 유지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한눈에 보기

'도깨비의세계'는 어디서 개발했나?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도깨비의세계' 매출 차트 성적은?

출시 6일 만인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 1위에 올랐고, 이후에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유료 확률형 뽑기가 있나?

유료 뽑기는 없으며, 가챠 형태의 뽑기는 게임 플레이로 얻은 재화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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