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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게임즈, 신브랜드 사이게임즈엣지 첫 타이틀 '붕락의 나라' 출시

사이게임즈가 PS5, Switch 2, Steam용 '붕락의 나라'를 2026년 11월 5일 내놨다. 사이게임즈엣지 브랜드의 첫 작품이다.

사이게임즈가 2026년 11월 5일 자사 게임 브랜드 사이게임즈엣지의 첫 타이틀 '붕락의 나라'를 PS5, Switch 2, Steam으로 출시했다. gamebiz가 보도했다.

'붕락의 나라'는 사이게임즈엣지 브랜드에서 나온 첫 작품으로, 세 플랫폼에 동시에 공개됐다.

사이게임즈는 같은 날 자사 미디어 사이게임즈 매거진을 통해 '그랑블루 판타지' 원작 폰트의 개발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11월 2일에는 오사카 사이게임즈 모션캡처 스튜디오의 외부 이용 서비스 개시를 알렸다. 11월 1일에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콜라보 이벤트 및 새 광고가 공개됐고,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레전드 레이스는 11월 6일 정오부터 열린다.

한편 사이게임즈는 2023년 11월 2일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리틀 노아 낙원의 후계자'를 Xbox Series X|S, Xbox One, Windows로 출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붕락의 나라'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됐나?

PS5, Switch 2, Steam으로 2026년 11월 5일 출시됐다.

사이게임즈엣지란 무엇인가?

사이게임즈의 게임 브랜드로, '붕락의 나라'가 첫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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