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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게임즈엣지, '붕괴의 나라' 데모 오사카에서 첫 공개

사이게임즈엣지 신작 '붕괴의 나라' 데모가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세계 최초로 플레이 가능했다. 본편 볼륨은 약 3시간.

사이게임즈의 신브랜드 사이게임즈엣지가 신작 '붕괴의 나라'의 데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amebusiness.jp에 따르면 이 데모는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해당 매체의 플레이테스트는 약 26분 만에 끝났다.

사이게임즈엣지 브랜드 프로듀서 하마다 슈이치로는 이미 여러 타이틀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의 볼륨은 약 3시간 분량으로 전해졌다.

사내 콘테스트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붕괴의 나라'는 사이게임즈 사내 게임 콘테스트에서 시작됐다. 직원들이 업무 시간 외에 게임을 만드는 행사였고, 원래 콘셉트는 창작자가 거의 10년 가까이 보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붕괴의 나라' 데모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OSAKA INDIE GAMES SUMMIT 2026에서 세계 최초로 플레이 가능했다.

본편 볼륨은 얼마나 되나?

약 3시간 분량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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