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카와 소헤이 신작 '데몬즈 나이트 피버', 2026년 10월 22일 발매 확정
슈퍼니치가 개발하고 어콰이어가 한국어 현지화를 맡은 SRPG '데몬즈 나이트 피버'가 2026년 10월 22일 출시된다.
니이카와 소헤이가 기획한 SRPG '데몬즈 나이트 피버'가 2026년 10월 22일 발매된다. 게임동아(game.donga.com) 보도에 따르면 이 게임은 슈퍼니치가 개발하고 어콰이어가 한국어 현지화를 담당했다.
'데몬즈 나이트 피버'는 악의 근원인 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부하를 직접 죽여야 하는 SRPG다. '악행을 즐긴다'는 콘셉트로 기존 SRPG의 문법을 뒤집었으며, 플레이어는 아기 사신 기가스고이데스의 힘을 되찾고 정의의 가면을 쓴 거짓 신을 물리치는 여정을 그린다.
부하를 희생해 강해지는 '악행' 시스템
전투 중 아군을 희생시키는 '부하 착취 시스템'이 핵심이다. 부하를 죽이면 더 강한 모습으로 환생하지만, 적에게 쓰러진 부하는 영구히 사라진다. 부하는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할 수 없다. 악행을 저지를수록 쌓이는 '악 포인트'로 캐릭터가 강해지는 구조다.
악의 레벨은 도키야마 아키라의 '닥터 슬럼프' 캐릭터에서 착안했다. 한 번의 최적 루트가 나오지 않도록 무작위 요소를 넣어 반복 플레이를 유도한다.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은 CERO B(12세 이상)다.
어콰이어는 한국어 현지화에서 '납치'를 '보삼'으로 바꾸는 등 현지 표현을 반영했다. '디스가이아' 시리즈를 만든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와 인연이 있는 니이카와 소헤이가 제작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데몬즈 나이트 피버'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0월 22일 발매된다.
'데몬즈 나이트 피버' 개발사는 어디인가요?
슈퍼니치가 개발하고 어콰이어가 한국어 현지화를 담당했다.
'데몬즈 나이트 피버'는 어떤 게임인가요?
악의 근원인 주인공이 부하를 희생해 강해지는 SRPG로, '악행을 즐긴다'는 콘셉트를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