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디아블로 5 클래스 3종 공개…몽크·악마사냥꾼·역병기사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5의 몽크, 악마사냥꾼, 역병기사 클래스를 발표했다. 조 셸리 게임 디렉터는 악마사냥꾼의 쌍석궁 귀환을 예고했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5의 클래스 3종을 공개했다. 몽크, 악마사냥꾼, 역병기사가 그것으로, 게임 디렉터 조 셸리가 각 클래스의 성격과 특징을 설명했다.
셸리에 따르면 악마사냥꾼은 디아블로 3를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익숙한 클래스이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된다. 쌍석궁도 디아블로 5의 악마사냥꾼에 다시 등장한다.
역병기사는 블리자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스다. 셸리는 기존 클래스를 다시 다룰 때 따라붙는 논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할 수 있는 클래스라고 설명했다.
이번 클래스 정보는 게임 전문 매체 game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5에 등장하는 클래스는 무엇인가?
블리자드가 공개한 클래스는 몽크, 악마사냥꾼, 역병기사 3종이다.
디아블로 5 악마사냥꾼에 쌍석궁이 다시 나오나?
조 셸리 게임 디렉터는 쌍석궁이 디아블로 5의 악마사냥꾼에 다시 등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