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블리자드, '디아블로 5' 수도사 클래스 현대화 예고

블리자드 아트 디렉터 존 뮬러가 2029년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5'의 수도사 클래스가 현대 기술로 재해석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아트 디렉터 존 뮬러가 2029년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5'에서 수도사(Monk) 클래스가 현대 기술로 업데이트된다고 밝혔다. 게임랜트에 따르면 뮬러는 수도사를 새 배트맨 슈트에 비유하며, 익숙한 클래스를 최신 기술로 재해석하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뮬러는 블리자드가 2029년 '디아블로 5' 출시 시점에 수도사와 악마 사냥꾼 클래스의 최고 버전을 선보이길 원한다고 말했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5'가 이전 시리즈 중 가장 많은 클래스로 출시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5'를 위해 전장 통제를 중심으로 설계된 중무장 클래스 플레이그 나이트를 새로 공개했다. 게임 디렉터 셸리는 악마 사냥꾼이 '디아블로 5'에서 경장비를 착용한 빠른 전투수로 돌아오며 악마를 벽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수도사는 2012년 '디아블로 3'에서 클래스로 등장한 이후 시리즈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5' 이전에 '디아블로 4'를 출시하며 신작을 위한 기술 발전을 이뤄냈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5'는 언제 출시되나요?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5'가 2029년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디아블로 5'에 어떤 클래스가 등장하나요?

수도사와 악마 사냥꾼이 복귀하며, 중무장 클래스 플레이그 나이트가 새로 추가된다. 블리자드는 이전 시리즈 중 가장 많은 클래스로 출시된다고 확인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