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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다이어리 5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확정

디아블로 5는 디아블로 4로부터 100년 후를 배경으로 하며, 생존자들과 함께 성역의 폐허를 탐험한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5의 배경이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임을 공식 확인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신작은 디아블로 4 사건으로부터 10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디아블로 5에서는 종말이 이미 도래한 뒤의 성역이 무대다. 플레이어는 남은 성역을 탐험하며 생존자들을 만나고, 이들이 상인과 장인으로 합류하면서 대상단의 규모가 점차 커진다.

블리자드의 내러티브 디렉터 제니퍼 헬퍼는 생존자들을 모으는 것이 이야기의 핵심 메커니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다만 게임의 본질은 여전히 액션 RPG라는 점도 함께 밝혔다.

디아블로 4 이후의 세계

디아블로 4에서는 메피스토가 쓰러지고 성역에 황금기가 찾아왔다. 이후 디아블로가 다시 등장해 세계의 영웅들을 꺾고 성역을 정복했다는 설정이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5의 배경은 언제인가?

디아블로 4의 사건으로부터 10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디아블로 5는 어떤 장르인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을 채택했지만 본질은 여전히 액션 RPG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