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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언바운드, 2027년 1분기 출시 목표...게임파운드 펀딩 시작

글래스 캐논 언플러그드가 선보이는 1~4인용 보드게임으로, 카드와 미니어처, 주사위로 던전과 보스에 맞선다.

디아블로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테이블톱 게임 '디아블로: 언바운드'가 2027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공개됐다. 개발은 글래스 캐논 언플러그드가 맡았으며, 출시에 앞서 게임파운드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

'디아블로: 언바운드'는 1~4명이 즐기는 보드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래스를 고르고 영웅을 성장시킨 뒤 던전과 적을 선택해 카드, 미니어처, 주사위를 활용해 보스와 싸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파운드 캠페인을 팔로우하면 트레저 고블린 확장팩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 후에는 소매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디아블로 시리즈의 최근 행보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시리즈는 최근 여러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디아블로 4'는 더 이상 유료 확장팩을 내지 않으며, 차기작 '디아블로 5'는 2029년 이전에는 출시되지 않는다. 같은 게임파운드에서는 '다잉 라이트: 더 보드 게임'이 15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언바운드'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게임파운드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된다.

몇 명이서 즐길 수 있나?

1~4인용 테이블톱 게임이다.

게임파운드 팔로우 혜택은?

캠페인을 팔로우하면 트레저 고블린 확장팩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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