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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발굴 시뮬레이션 'Dinosaur Museum Digging' 오늘 출시

공룡 뼈 28~35조각을 발굴해 전신 골격을 복원하는 PC 게임이 2026년 10월 16일 출시됐다.

공룡 화석 발굴 시뮬레이션 게임 'Dinosaur Museum Digging'(한국어 제목 미정)이 2026년 10월 16일 PC용으로 출시됐다. 4gamer.net이 보도한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곡괭이로 땅을 파 내려가며 화석 뼈와 광석, 보물 상자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해진 경로는 없다. 파는 위치에 따라 지형이 바뀌고, 뼈가 가까이 있으면 탐지기가 반응해 방향과 거리를 알려준다. 발굴한 뼈는 박물관으로 가져가 받침대에 배치해 공룡의 전신 골격을 복원할 수 있다. 골격 하나는 28~35개 조각으로 구성된다.

수록된 골격은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매머드 등 10종이다. 모든 골격을 완성하면 정체불명의 화석을 발굴할 수 있게 된다.

광석을 팔아 얻은 자금으로는 굴착 범위, 에너지 상한, 소지 용량, 제트팩, 헤드램프, 탐지기 등 6개 항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PC용이며 일본어 표시를 지원한다.

한눈에 보기

'Dinosaur Museum Digging'은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됐나?

PC용으로 2026년 10월 16일 출시됐으며 일본어 표시를 지원한다.

복원할 수 있는 골격은 몇 종인가?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매머드 등 10종이며, 골격 하나는 28~35개 조각으로 구성된다.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

광석을 팔아 얻은 자금으로 굴착 범위, 에너지 상한, 소지 용량, 제트팩, 헤드램프, 탐지기 6개 항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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