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트 게임 'ELbab', 스팀 정식 출시...무한 모드 추가
정식판에서는 최종 난도 클리어 세이브로 진입하는 무한 모드와 10배 배속, 리플레이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로그라이트 게임 'ELbab'이 2026년 10월 27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판을 출시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정식판에는 무한 모드가 추가됐다. 최종 난도를 클리어한 세이브가 있어야 진입할 수 있으며, 층을 올라갈수록 적이 강해지는 구조다.
장비 서적은 총 208권으로 늘었다. 특정 캐릭터로 플레이할 때만 드롭되는 서적도 포함된다.
또 같은 적과 같은 랜덤 시드로 직전 전투를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이 들어갔다. 전투 세부 내용을 확인하는 분석 기능과 최대 10배까지 가능한 배속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ELbab'은 2025년 12월부터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됐다. 플레이어가 빌드를 설계하는 핵앤슬래시 도구라는 콘셉트에 자동 전투와 마우스만 쓰는 조작 방식을 결합했으며, 한 판당 플레이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 30분가량이다.
한눈에 보기
'ELbab' 정식판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7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판이 출시됐다.
무한 모드는 어떻게 들어가나?
최종 난도를 클리어한 세이브가 있어야 진입할 수 있다.
정식판에서 늘어난 장비 서적은 몇 권인가?
장비 서적은 총 208권이며, 특정 캐릭터로 플레이할 때만 드롭되는 서적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