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텀 게임스, '엘더 스크롤: 오블리비언의 그림자' 11월 30일 출시
1~4인용 보드게임 확장팩으로 가격은 20.99파운드이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조텀 게임스(Zatu Games)가 '엘더 스크롤: 오블리비언의 그림자'(The Elder Scrolls: Shadows of Oblivion) 보드게임을 오는 11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오블리비언의 그림자'는 1~4명이 즐길 수 있으며, 한 판당 플레이 시간은 약 120~150분이다. 가격은 20.99파운드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전했다.
이 게임은 '엘더 스크롤: 제2시대의 배신'(Elder Scrolls: Betrayal of the Second Era)에 속한 '히어로즈 오브 타미리엘' 보드게임의 확장팩이다. 데드라 프린스와 관련된 콘텐츠를 비롯해 적 칩, 스킬 다이스 8개, 피로 다이스 8개, 새로운 쾌락 메커닉이 포함된다.
'히어로즈 오브 타미리엘'은 칩 시어리 게임스(Chip Theory Games)가 제작했으며, 2025년 게임파운드 캠페인을 거쳐 출시됐다. 현재 이 세트는 5개의 확장팩으로 구성돼 있다.
한눈에 보기
'엘더 스크롤: 오블리비언의 그림자'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30일 출시되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가격과 플레이 인원은?
20.99파운드이며 1~4명이 즐길 수 있고, 한 판당 약 120~150분이 걸린다.
어떤 게임의 확장팩인가?
칩 시어리 게임스가 만든 '히어로즈 오브 타미리엘'의 확장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