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To South' PC 스팀 출시, 11월 21일까지 20% 할인
복셀 바이츠의 생존 운전 게임 'Zero To South'가 일본어를 지원하며 스팀에 올라왔고, 정가는 1,400엔이다.
복셀 바이츠(Voxel Bytes)가 생존 운전 게임 'Zero To South'를 11월 7일 일본 시간 기준으로 PC 스팀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일본어를 지원한다.
배경은 Y2K 문제로 붕괴한 대체 역사의 미국이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나라를 남쪽으로 가로지르는 택시 드라이버가 된다. 택시는 상태가 좋지 않아 계속 정비해야 굴러간다.
연료와 식량을 확보해야 하며, 건물을 뒤져 보급품과 도구, 예비 부품을 찾아야 한다. 모은 아이템은 수리에 쓰거나 성능 향상, 장갑 추가 같은 업그레이드에 투입할 수 있다.
무장한 산적단이 길을 막고 물건이나 돈을 요구하며, 이들과 싸워 뚫어야 한다. 승객을 목적지까지 태워다 주면 사례로 식량이나 보급품을 받을 수도 있다.
정가는 1,400엔이며, 11월 21일까지 20% 할인된 1,120엔에 판매한다. 출시 소식은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Zero To South'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가격과 할인 기간은?
정가는 1,400엔이고, 11월 21일까지 20% 할인된 1,120엔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