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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hrouded' 10월 15일 정식 출시, PS5 버전 동시 공개

Keen Games의 생존 게임 Enshrouded가 10월 15일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PS5로도 출시된다.

Keen Games의 생존 게임 Enshrouded가 10월 15일 1.0 버전을 출시하며 얼리 액세스를 종료한다. 이날 PS5 버전도 함께 공개된다. Kotaku가 보도했다.

정식 출시에서는 슈라우드의 기원과 엠버베일의 몰락에 대한 답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개발사는 밝혔다. 새로운 적과 바이옴, 게임플레이 개선도 예고됐다.

멀티플레이 규모는 플랫폼별로 다르다. PC에서는 최대 16명, PS5에서는 최대 8명이 하나의 세계를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출시 이후에는 포스트 런칭 로드맵이 계획되어 있다.

얼리 액세스 성과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다이내믹 워터가 추가됐으며, 복셀 기반 게임에서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작업으로 평가됐다. Steam에서는 87% 긍정적 평가를 기록했고, 500만 명 이상이 얼리 액세스 기간에 Enshrouded를 플레이했다.

한눈에 보기

Enshrouded 1.0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15일 출시되며, 같은 날 PS5 버전도 공개된다.

Enshrouded 멀티플레이는 몇 명까지 가능한가?

PC에서는 최대 16명, PS5에서는 최대 8명이 하나의 세계를 공유할 수 있다.

출시 후 추가 콘텐츠 계획이 있나?

출시 이후 포스트 런칭 로드맵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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