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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빌 엠파이어, "꿈의 콜라보 작업 중"…세부 내용은 미공개

에빌 엠파이어 경영진은 세부 공개엔 이르다면서도 팀이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튜디오는 Brotato로 라이브옵스 부문도 키우고 있다.

에빌 엠파이어가 이미 자사가 말하는 '꿈의 콜라보'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이 같은 내용은 PCGamesN과의 인터뷰에서 전해졌다.

토마스 파이퍼 에빌 엠파이어 CEO와 벤 로랑 비즈니스 총괄은 해당 콜라보가 스튜디오의 꿈의 협업이라고 설명했다. 로랑 총괄은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기엔 너무 이르지만 팀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는 라이브옵스 부문도 확장 중이다. 파이퍼 CEO는 Brotato를 중심으로 이 부문을 키우고 있으며 다른 파트너와도 협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여러 단계에 걸쳐 2~3개 게임을 동시에 개발하는 모습도 상상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에빌 엠파이어는 인디 게임을 소개하는 Triple-i Initiative도 운영하고 있다.

Dead Cells에 대한 아쉬움

로랑 총괄은 Dead Cells에 대한 아쉬움을 항상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를 세울 수 있게 해준 게임이기 때문이다. 에빌 엠파이어는 2025년 10월 기준 Dead Cells 작업을 마친 지 2년이 조금 넘었다.

스튜디오는 공동 창업자 4명이 Motion Twin의 Dead Cells 작업을 맡으며 출발했다. 이후 The Rogue Prince of Persia와 Castlevania: Belmont's Curse를 선보이며 개발 인력을 15명에서 50명까지 늘렸다.

한눈에 보기

에빌 엠파이어의 꿈의 콜라보는 무엇인가?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튜디오는 이미 작업 중이라고만 밝히고 구체적인 논의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에빌 엠파이어는 어떤 게임들을 만들었나?

Dead Cells 작업으로 출발했고, 이후 The Rogue Prince of Persia와 Castlevania: Belmont's Curse를 선보였다. 현재는 Brotato로 라이브옵스 부문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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