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4 퀘스트 모드 'Under The Stars' 공개
Commonwealth Story Expansion Project가 글로잉 시의 지하 벙커를 배경으로 한 폴아웃 4 퀘스트 모드 'Under The Stars'를 내놨다.
모딩 그룹 Commonwealth Story Expansion Project가 폴아웃 4용 퀘스트 모드 'Under The Stars'를 공개했다. 게임 매체 rockpapershotgun.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Under The Stars'는 글로잉 시를 배경으로 한다. 새로 발견된 지하 벙커가 지하 시설로 이어진다는 설정이며, 음성 홀로테이프와 퍼즐, 새로운 장비가 포함된다.
이 모드는 지하를 주제로 열린 커뮤니티 모딩 행사 Fallout Flood를 위해 제작됐다. 플레이하려면 폴아웃 4의 Automatron과 Vault-Tec Workshop DLC가 필요하다.
Fallout Flood 행사에서는 'Under The Stars' 외에도 'Stranded - The Oasis'와 쥐가 가득한 던전 모드 'S'Laven' 등이 나왔다.
한편 Commonwealth Story Expansion Project는 지난달 폴아웃 4에 새 마을을 추가하는 모드를 선보였고, 이전에도 사이비 교단과 지하 전쟁, 포스트 아포칼립스 탐정물, Brotherhood of Steel 관련 이야기를 다룬 퀘스트 모드를 만들어 왔다.
한눈에 보기
'Under The Stars' 모드를 플레이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폴아웃 4 본편과 Automatron, Vault-Tec Workshop DLC가 필요하다.
'Under The Stars'는 어떤 배경의 모드인가?
글로잉 시에서 새로 발견된 지하 벙커와 그 아래 지하 시설을 다룬다.
'Under The Stars'는 어떤 행사를 위해 제작됐나?
지하를 주제로 한 커뮤니티 모딩 행사 Fallout Flood를 위해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