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n Studio, 첫 게임 '후유우쿠' 2027년 출시 발표
MusicRay'n이 세운 Ray'n Studio의 첫 타이틀로, 2097년 눈 덮인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한 로드무비 어드벤처다.
Ray'n Studio가 2027년 출시 예정인 로드무비 어드벤처 게임 '후유우쿠'(Fuyouku)를 발표했다. 4gamer.net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게임의 지원 플랫폼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가격은 세금 포함 1,580엔이다.
'후유우쿠'는 2097년 눈으로 뒤덮인 홋카이도를 무대로 한다.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은 땅을 소녀와 안드로이드가 여행하며 잃어버린 기억과 약속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원안과 캐릭터 디자인, 제작은 만화 '음침한 갸루지만 멋부리고 싶어!'의 작가 카시와기 츠키코가 맡았다. 주제가는 삿포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 타이틀 미테이가 부른다.
지원 언어는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프랑스어, 한국어다. 등장인물로는 홋카이도에서 잠들어 있던 소녀 오토메 카린과 그를 찾아 떠나는 츠키시로 사키나, 카린의 친구이자 사키나의 여동생인 츠키시로 토마가 있다.
Ray'n Studio는 MusicRay'n이 2026년 9월에 설립한 브랜드로, '후유우쿠'는 이 브랜드의 첫 타이틀이다. Ray'n Studio는 게임을 시작으로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시리즈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후유우쿠'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 예정이다. 지원 플랫폼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후유우쿠'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1,580엔이다.
'후유우쿠'는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프랑스어, 한국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