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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농장 생존 게임 'Farming Through The End', 스팀 앞서 해보기 예고

Resilient Roots Games의 신작이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 예정이며,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좀비 방어에 나서는 생존 게임이다.

Resilient Roots Games의 좀비 생존 게임 'Farming Through The End'가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게임의 핵심은 농장 운영과 좀비 방어의 결합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땅에서 작물을 기르고 가축을 사육하며 구조물을 세운다. 해가 지기 전에는 덫과 보강된 시설로 방어선을 갖춰야 한다. 좀비가 농장을 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존 자원은 농장 밖에서 조달한다. 플레이어는 픽업트럭을 몰고 버려진 마을과 숲, 고물 야적장을 뒤져 재료와 장비를 모은다. 다른 생존자 집단과 작물을 교환해 무기, 장비, 건축 자재를 얻는 거래도 가능하다.

혼자 살아남는 플레이와 소규모 생존자 무리와 함께하는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현재 체험판은 없으며, 스팀에서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다.

한편 좀비 생존물은 오랜 대중문화 소재로 자리 잡았다. AMC 드라마 'The Walking Dead'는 2010년 10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를 확장했고, 원작은 로버트 커크먼과 토니 무어, 찰리 아들라드가 만든 코믹스 시리즈다.

한눈에 보기

'Farming Through The End'는 어디서 출시되나?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Early Access)로 출시될 예정이다.

체험판이 있나?

현재 체험판은 없으며, 스팀에서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다.

혼자서도 플레이할 수 있나?

혼자 살아남는 플레이와 소규모 생존자 무리와 함께하는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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