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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탈 클로', 난이도 선택·스피드런 모드 담은 무료 DLC 배포

컴투스홀딩스가 10월 30일 무료 DLC를 배포했다. 신규 합성 스킬 10종과 키샤 신규 코스튬도 함께 추가됐다.

컴투스홀딩스가 2026년 10월 30일 '페이탈 클로'의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배포했다. 게임 전문 매체 game.donga.com이 이를 보도했다.

이번 DLC의 핵심은 난이도 선택 기능이다. 탐험가(쉬움), 워리어(보통), 트라이얼(어려움) 세 단계로 구성되며, 난이도에 따라 주인공 키샤의 능력치와 몬스터 스폰 빈도, 보스의 공격 패턴이 달라진다. 출시 당시 없었던 스피드런 모드도 새로 도입됐다.

콘텐츠도 늘었다. 신규 합성 스킬 10종이 추가됐고, 키샤의 새 코스튬 '엑사무의 예복'이 등장한다.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서포터의 이름을 표시하는 게임 내 오브젝트도 함께 마련됐다.

초반 아이템 획득 경로가 개선됐고, 빌리지 상점의 아이템 판매 가격도 조정됐다.

출시 두 달 만의 무료 업데이트

'페이탈 클로'는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2D 액션 메트로배니아로, 2026년 8월 27일 정식 출시됐다. 출시 전에는 ChinaJoy와 도쿄게임쇼 등 해외 게임쇼에 출품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페이탈 클로' 무료 DLC는 언제 배포됐나?

2026년 10월 30일 컴투스홀딩스가 무료로 배포했다.

난이도는 몇 단계인가?

탐험가(쉬움), 워리어(보통), 트라이얼(어려움) 세 단계다.

이번 DLC로 무엇이 추가됐나?

난이도 선택, 스피드런 모드, 신규 합성 스킬 10종, 키샤 코스튬 '엑사무의 예복' 등이 추가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