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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XIV 확장팩 '백은의 방랑자' 공식 리포터에 일본 배우

도쿄 팬페스티벌에서 파이널 판타지 XIV의 신규 확장팩 '백은의 방랑자' 공식 리포터 임명이 발표됐다. 해당 배우는 게임을 처음 접한다.

파이널 판타지 XIV의 대규모 확장팩 '백은의 방랑자'의 공식 리포터로 일본 배우가 임명됐다. 이 소식은 도쿄에서 열린 실물 이벤트 'FINAL FANTASY XIV FAN FESTIVAL 2026 in TOKYO'에서 발표됐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해당 배우는 파이널 판타지 XIV를 한 번도 플레이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안은 게임을 앞으로 시작할 플레이어와 같은 시점에서 확장팩을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무대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XIV 프로듀서인 요시다 나오키와 함께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도마식 마작'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는 게임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면 부담 없이 인사를 건네 달라고 요청했다. 구체적인 인사말은 일본어 표현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백은의 방랑자'는 어떤 콘텐츠인가?

파이널 판타지 XIV의 대규모 확장팩이다.

공식 리포터는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나?

아니다. 파이널 판타지 XIV를 한 번도 플레이한 적이 없는 상태에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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