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XIV, 배우 겸 스트리머 야마다 료스케 홍보대사 위촉
스퀘어 에닉스가 도쿄 팬페스티벌에서 야마다 료스케를 확장팩 '백은의 원더러' 공식 리포터로 발표했다.
스퀘어 에닉스가 10월 31일 도쿄에서 열린 '파이널 판타지 XIV 팬페스티벌 2026 in 도쿄'에서 배우 겸 스트리머 야마다 료스케가 확장팩 '백은의 원더러'의 공식 리포터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game.watch.impress.co.jp 보도에 따르면 야마다 료스케는 요시다 나오키의 기조연설이 끝난 뒤 깜짝 등장해 약 30분간 대담을 진행했다.
야마다 료스케는 파이널 판타지 XIV를 한 번도 플레이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요시다 나오키는 그를 공식 리포터로 선정한 주된 이유로 FFXIV를 알고 있지만 아직 플레이하지는 않았다는 점을 꼽았다.
야마다 료스케는 '백은의 원더러'의 새 광고에도 출연한다. 이 광고에는 플레이어 설문 응답이 반영될 예정이다. 요시다 나오키는 '백은의 원더러' 출시 관련 설문이 10일 동안 약 800건 이상 접수됐다고 전했다.
요시다 나오키는 FFXIV가 최근 닌텐도 Switch 2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PC를 비롯한 여러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내년 출시 예정인 확장팩
'백은의 원더러'는 내년(2027년) 출시 예정인 FFXIV의 최신 확장팩이다.
한눈에 보기
야마다 료스케는 파이널 판타지 XIV를 플레이한 적이 있나?
아니다. 그는 공식 리포터로 발표된 자리에서 FFXIV를 한 번도 플레이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백은의 원더러'는 언제 출시되나?
내년(2027년) 출시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파이널 판타지 XIV는 닌텐도 Switch 2에서 할 수 있나?
요시다 나오키에 따르면 FFXIV는 최근 닌텐도 Switch 2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PC 등 여러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