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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싱글플레이 RPG로 재구성

가챠 없는 클래식 싱글플레이 RPG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로 다시 태어나며, 비전 로스터는 2,500종 이상에서 26종으로 줄었다.

스퀘어 에닉스가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싱글플레이 콘솔 RPG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로 재구성한다. 26일 크런치롤에 따르면 이번 작업은 가챠 요소를 걷어낸 클래식 싱글플레이 RPG 형태로 진행된다.

전투 시스템은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에서 완전히 새로 설계했다. 특히 비전 로스터는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2,500종 이상에서 26종으로 대폭 축소됐다.

프로듀사 나카시마 케이스케와 디렉터 후루야 히로토는 인터뷰에서 비전 로스터와 전투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현재 오프라인 상태다. 스퀘어 에닉스는 지난해에도 모바일 게임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를 재해석한 '옥토패스 트래블러 0'을 발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어떤 게임인가?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재구성한 클래식 싱글플레이 RPG로, 가챠 요소가 없다.

비전 로스터는 몇 종인가?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2,500종 이상에서 26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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