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구치,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 스위치 2 동시 개발 목표
스퀘어 에닉스의 하마구치 나오키가 리벨레이션이 스위치 2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 개발 중이며, 리버스보다 높은 그래픽 품질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스퀘어 에닉스의 하마구치 나오키가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이 스위치 2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에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wccftech.com에 따르면 하마구치는 이번 작업의 목표가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의 수준을 뛰어넘는 그래픽 품질과 프레젠테이션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마구치는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를 스위치 2로 이식하며 얻은 경험이 저사양 플랫폼에서의 격차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축적된 지식을 바탕으로 리벨레이션의 최적화는 리버스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투 시스템 FITS, 기본 공격 변화 예고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의 FITS 시스템은 특정 FITS에 따라 캐릭터의 기본 공격 연계를 바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BltzZ의 유튜브 영상에서는 NYCC 데모 footage에서 티파가 블랙 메이지 FITS를 장착하고 기본 콤보 마지막에 마법 구체를 발사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은 지난 6월 Summer Game Fest에서 공개됐다. 이번 도쿄 게임 쇼와 gamescom 2026에서는 첫 챕터의 플레이 가능한 데모가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은 어느 플랫폼에서 개발 중인가?
하마구치 나오키에 따르면 스위치 2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에 개발되고 있다.
그래픽 목표는 무엇인가?
하마구치는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의 수준을 뛰어넘는 그래픽 품질과 프레젠테이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FITS 시스템이 전투에 어떤 영향을 주나?
특정 FITS에 따라 캐릭터의 기본 공격 연계가 바뀐다. NYCC 데모에서는 티파가 블랙 메이지 FITS로 기본 콤보 끝에 마법 구체를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