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VII' 신작, 3인 시너지 능력은 특정 장면에만
스퀘어 에닉스의 하마구치 나오키는 3인 시너지 능력이 서사적 정점에서만 발동한다고 밝히며 에어리스의 플레이 가능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VII Revelation'에서 3인 시너지 능력(Synergy Ability)은 게임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서사적 정점 장면에서만 발동한다고 디렉터 하마구치 나오키가 밝혔다. wccftech.com이 보도했다.
하마구치 디렉터에 따르면 이 능력은 작품 사양에 포함된 3인 협동 메커니즘으로,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다. 그는 시너지 메커니즘을 두고 스태프 '엔도'와도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에어리스가 이번 작품에서 전투 멤버로 플레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궁극 웨폰과 파티원 각자의 최종 리미트 브레이크, 그리고 클라우드가 세피로스와 벌이는 마지막 일대일 결전이 게임에 포함된다고 전했다.
'파이널 판타지 VII Revelation'은 2027년 4월 8일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2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전 공개 내용
이 작품은 앞서 미드가르 탐험 장면이 처음 공개된 바 있다. 클라우드와 세피로스의 마지막 결전은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에서 재현 직전까지 갔다가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에서 확장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판타지 VII Revelation'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7년 4월 8일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2로 출시될 예정이다.
3인 시너지 능력은 아무 때나 쓸 수 있나?
아니다. 하마구치 나오키에 따르면 특정 서사적 정점 장면에서만 발동한다.
에어리스는 플레이 가능한 전투 멤버인가?
하마구치 나오키는 이에 대해 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