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서버 이전 전 마지막 공성전, 4개 서버서 결과 갈렸다
더케이연합과 노통수연합이 11월 1일 아스테어·데컨·마프르·에바에서 맞붙었으며, 서버별로 점유 성의 수가 엇갈렸다.
11월 1일 3차 서버 이전을 앞둔 마지막 공성전이 아스테어, 마프르, 에바, 데컨 등 4개 서버에서 열렸다. 인벤(inven.co.kr) 보도에 따르면 더케이연합과 노통수연합은 서버별로 성 점유를 두고 격돌했고, 최종 점유 결과는 서버마다 달랐다.
아스테어에서는 더케이연합이 공성 종료 1초 전에 켄트성을 봉인해, 노통수연합의 성 3개 통일을 막았다.
데컨에서는 켄트성과 윈다우드성의 소유권이 여러 차례 바뀌었다. 노통수연합은 오크 요새를 가져갔고, 더케이연합은 마지막에 윈다우드성을 지켜냈다.
마프르에서는 더케이연합이 오크 요새 공방전을 승리로 이끌며 캐슬 2개 대 1개로 마무리했다. 에바에서도 더케이연합이 오크 요새를 방어하며 캐슬 2개 대 1개로 끝났다.
한눈에 보기
마지막 공성전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1월 1일, 3차 서버 이전 전 마지막 공성전이 아스테어, 마프르, 에바, 데컨 4개 서버에서 열렸다.
서버별 점유 결과는 어떻게 됐나?
아스테어에서는 더케이연합이 켄트성을 지켰고, 데컨에서는 노통수연합이 오크 요새를, 더케이연합이 윈다우드성을 가져갔다. 마프르와 에바에서는 더케이연합이 오크 요새를 지키며 캐슬 2개 대 1개로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