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 부정행위 시뮬레이터 'Finals Week', 스팀 출시
최대 4인 협동을 지원하는 'Finals Week'가 스팀에 출시됐으며, 출시 후 2주간 38% 할인이 적용된다.
협동 부정행위 시뮬레이터 'Finals Week'가 스팀에 출시됐다고 게임메카(gamemeca.com)가 보도했다. 이 게임은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배경은 1990년대 학교다. 플레이어는 12개의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벌인다. NPC에게서 답을 훔치거나, 교실 곳곳에 흩어진 교과서와 온라인 검색을 활용하고, 문자 메시지나 무전기로 단서를 주고받을 수 있다.
시험이 진행될수록 교수들은 의심을 키우고 감시를 강화한다. 부정행위가 적발된 플레이어는 재갈, 구속구, 구타 등의 처벌을 받는다. 플레이어들은 근접 음성 채팅으로 부정행위 작전을 짠다.
휴대폰, 무전기, 쌍안경, 종이 뭉치, 마취총 등이 도구로 등장한다. 교사들은 교실을 순찰하고 수상한 대화를 엿듣거나 지우개를 던진다. 플레이어는 종이, 책상, 벽, 친구의 얼굴에 답을 적을 수 있고 숨겨진 통로를 찾아낼 수도 있다.
복도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농구를 즐기고, 새로운 의상과 헤어스타일, 색상을 해금할 수 있다. 가격은 스팀 기준 8,950원이며, 출시 후 2주간 38% 할인이 적용된다.
한눈에 보기
'Finals Week'의 가격은 얼마인가?
스팀에서 8,950원이며, 출시 후 2주간 38% 할인이 적용된다.
'Finals Week'는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