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계 빵집, 10월 14일 PC·콘솔 전격 출시
프랑스 인디 스튜디오 Sunny Lab이 개발한 어드벤처 RPG '은하계 빵집'이 2,400엔에 출시됐다.
'은하계 빵집'(The Witch's Bakery)이 2026년 10월 14일 Silver Lining Interactive를 통해 PC와 콘솔로 출시됐다. 프랑스 인디 스튜디오 Sunny Lab이 개발한 이 게임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PC에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세금 포함 2,400엔이다.
주인공은 현대 파리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쾌활한 마녀 르네(Renne)다. 르네의 곁에는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고양이 같은 동료 오리오(Orio)가 함께한다.
게임은 하루를 세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낮에는 빵집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파리를 탐험하며, 밤에는 아틀리에에서 시간을 보낸다. 르네는 '하트 팰리스'라는 마법 공간에 들어가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치유한다.
음악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마루 밑 아리에티'로 알려진 세실 코르벨(Cécile Corbel)이 맡았다.
한편, PlayStation 5와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판도 출시될 예정이며, 디지털 요리책이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은하계 빵집'은 어디서 출시됐나요?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에서 출시됐으며 가격은 세금 포함 2,400엔입니다.
'은하계 빵집'의 음악은 누가 작곡했나요?
스튜디오 지브리의 '마루 밑 아리에티'로 알려진 세실 코르벨(Cécile Corbel)이 음악을 맡았습니다.
패키지판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PlayStation 5와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판이 출시될 예정이며, 디지털 요리책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