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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컨퀘스트', 하이가든 추수 축제 11월 3일 개막

로즈 오브 더 사우스 기어 세트와 신규 영웅 메이스 티렐, 핫파이가 11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축제에 합류한다.

모바일 전략 게임 '왕좌의 게임: 컨퀘스트'가 하이가든 추수 축제(Highgarden Harvest Festival)를 11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핵심은 로즈 오브 더 사우스(Rose of the South) 기어 세트다.

로즈 오브 더 사우스 세트는 원거리 체력과 원거리 공격력을 높이고, 적 원거리 및 보병 병종에 대한 추가 보너스를 준다. 또한 플레이어 상대 행군 속도, 최대 행군 규모, Seat of Power 전투에서의 원거리 공격력과 방어력을 함께 올린다.

신규 영웅도 합류한다. 메이스 티렐은 보병 공격력과 체력, 행군 규모에 특화된 Heroic Master of Ships로 등장하며, 핫파이는 The Gravy Knight라는 칭호의 신화급 그랜드 메이스터 영웅으로 기병 계열 보너스를 제공한다.

축제 기간에는 Prepare the Banquet, Pruning the Garden, Maintaining Poise, Culprit Revealed 등 기간 한정 활동이 열린다. 플레이어는 Braavosi Loan 트로피를 모아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Terror of the Tundra 드래곤 기어 세트도 공개됐으며, 첫 장비인 안장은 플레이어 상대 드래곤 원거리 체력을 높인다. 자세한 내용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하이가든 추수 축제는 언제 진행되나?

11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새로 추가되는 영웅은 누구인가?

메이스 티렐이 Heroic Master of Ships로, 핫파이가 The Gravy Knight 칭호의 신화급 그랜드 메이스터 영웅으로 합류한다.

로즈 오브 더 사우스 기어 세트의 효과는?

원거리 체력과 원거리 공격력, 적 원거리 및 보병 병종 대상 보너스, 플레이어 상대 행군 속도와 최대 행군 규모, Seat of Power 전투 원거리 공격력·방어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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