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모바일

왕좌의 게임: 드래곤파이어, 그린 워든 드래곤 'Malachite' 업데이트 예고

워너 브라더스가 Malachite를 중심으로 한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초반 공세와 회복 능력을 함께 활용하는 전략이 핵심이다.

워너 브라더스가 모바일 게임 '왕좌의 게임: 드래곤파이어'의 신규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중심은 그린 워든 드래곤 'Malachite'다. 소식은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Malachite는 강력한 딜러를 중심으로 진형을 구성하고, 선제 공격에 특화된 유닛을 더해 운용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초반에 공세를 몰아치는 러시 전략과 유사한 구간이 있어 이를 적극 활용하라는 설명도 함께 제시됐다.

회복 능력도 갖추고 있어 장기전에서 버티는 데 쓰일 수 있다. 전투가 길어질수록 회복과 방어 지원을 통해 아군을 유지하는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Malachite는 레전더리 등급의 지원형 택티컬 센티널로 소개된다. 아군에게 어드밴티지와 증가된 힘, 선제 공격(퍼스트 스트라이크)과 연속 공격(더블 스트라이크)을 부여하고, 지속적인 회복과 표적 방어 지원 능력을 제공한다.

게임의 드래곤 명단에는 Kalspire, Meleys, Moondancer, Sheepstealer, Smoketail, Starshower, Sunfyre, Tairax, Tessarion, Venator, Vhagar, Vermithor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왕좌의 게임: 드래곤파이어'는 지난 2026년 6월 2일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드래곤파이어' Malachite 업데이트는 무엇을 담고 있나?

그린 워든 드래곤 Malachite를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로, 강력한 딜러 중심 구성과 선제 공격 유닛 활용, 회복 능력을 통한 장기전 운용이 핵심이다.

Malachite는 어떤 능력을 가진 드래곤인가?

레전더리 지원형 택티컬 센티널로, 아군에게 어드밴티지와 증가된 힘, 퍼스트 스트라이크, 더블 스트라이크를 부여하고 지속 회복과 표적 방어 지원을 제공한다.

'왕좌의 게임: 드래곤파이어'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6월 2일 출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