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 마크로스' 오프라인판, 1억5000만 엔 돌파…중국어 지원 추가
크라우드펀딩 1억5000만 엔 스트레치 골 달성으로 가정용 콘솔 플랫폼이 확대되고, 번체·간체 중국어 지원도 새로 더해진다.
'Uta Macross' 오프라인판 리바이벌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1억5000만 엔을 넘어섰으며, 번체·간체 중국어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는 내용이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일본 매체 automaton-media.com과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프로젝트 대표를 맡은 AUGUST의 Kei Hirono 사장이 스트레치 골과 추가 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의 크라우드펀딩은 2026년 9월 10일 시작돼 약 1시간 만에 3000만 엔 목표를 달성했다. 1억 엔 스트레치 골은 시작 약 3일 만에, 1억5000만 엔 스트레치 골은 2026년 10월 20일에 각각 달성됐다. 인터뷰 시점까지 모금액은 1억5000만 엔을 넘어선 상태다.
오프라인판은 PC(Steam), iOS, Android로 출시될 예정이다. 7500만 엔 달성으로 PC·iOS·Android판 이후 판매될 가정용 콘솔판 개발이 결정됐고, 1억5000만 엔 달성으로 지원 가정용 콘솔 플랫폼이 더 확대된다. 구체적인 플랫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다른 스트레치 골도 게임 구성에 반영된다. 9000만 엔에서 디지털 티켓 'UTA MACROSS SUPER DIMENSION 3D mini LIVE'의 수록 곡이 늘어나고, 1억 엔에서는 원작에 없던 곡이 유료 DLC로 추가된다. 1억3500만 엔에서는 특별 아트북이 모든 일러스트를 담도록 확대되며, 1억8000만 엔에서는 디바 의상이, 2억 엔에서는 원작에 없던 신곡이 출시 후 DLC로 추가된다.
기본 패키지에는 50곡과 별 4 이상의 플레이트 1000장 이상, 캐릭터별 의상 20벌 이상이 처음부터 포함된다. 인터뷰 시점 기준 가장 인기를 끄는 리워드는 2만7000 엔짜리 E 코스다.
원작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서비스
원작 'Uta Macross: Smartphone De Culture'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DeNA를 통해 서비스됐다. 리바이벌 프로젝트는 격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발표됐으며, 오프라인판은 스태미나 요소와 가챠를 없애고 키보드·마우스 조작을 지원하도록 게임 시스템을 재구축한다.
한눈에 보기
'Uta Macross' 오프라인판은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Steam), iOS, Android로 출시될 예정이며, 7500만 엔 스트레치 골 달성으로 가정용 콘솔판 개발도 결정됐다.
크라우드펀딩 모금액은 얼마인가?
2026년 9월 10일 시작된 캠페인은 약 1시간 만에 3000만 엔 목표를 달성했고, 인터뷰 시점까지 1억5000만 엔을 넘어섰다.
중국어로도 플레이할 수 있나?
번체·간체 중국어 지원이 새로 추가되는 것으로 인터뷰에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