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RTS 'War for Westeros', 2027년 초 출시 예정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왕좌의 게임: War for Westeros'를 발표했다.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아미 오브 더 데드 진영 선택 가능.
'왕좌의 게임: War for Westeros'가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발표됐으며, 2027년 초 출시가 예정돼 있다. 개발사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에 따르면 현재 게임은 활발히 개발 중이며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플레이어는 스타크 가문, 라니스터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 그리고 나이트 킹의 '아미 오브 더 데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철왕좌 쟁탈전의 결말을 다시 쓸 수 있다.
게임에는 싱글 플레이어와 멀티플레이어 스커미시 모드가 포함된다.
이번 소식은 게임 매체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
원작 드라마의 마지막 시즌
원작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마지막 시즌은 텔레비전 역사상 큰 실망으로 남았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War for Westeros'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초 출시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진영을 선택할 수 있나요?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그리고 나이트 킹의 아미 오브 더 데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멀티플레이어를 지원하나요?
싱글 플레이어와 멀티플레이어 스커미시 모드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