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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이커 런타임, 2027년 1월 1일부터 상용 이용 무료

요요 게임스는 GMRT로 PC·모바일 게임을 제작·배포하는 비용을 받지 않으며, 콘솔 배포에는 엔터프라이즈 플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요요 게임스가 2026년 10월 23일 차세대 게임메이커 런타임(GMRT)의 상용 이용을 2027년 1월 1일부터 무료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개발자들은 GMRT를 이용해 PC와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데 비용을 내지 않게 된다.

다만 콘솔로 게임을 배포하려면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체결해야 한다. 회사는 이 같은 조건을 함께 공지했다.

기존 GMS2 런타임으로 게임을 상용 출시하려는 개발자는 프로페셔널 이상 플랜을 유지하면 된다. 요요 게임스는 현재 요금제에서 이 경로를 그대로 제공한다.

오픈 베타 이후 이어진 개발

GMRT의 오픈 베타는 2024년 7월 공개됐으며, 이후 개발이 계속되고 있다. 2023년에는 게임메이커가 요금제를 개편해 무료 플랜으로 비상업적 용도에서 허용되는 범위를 넓힌 바 있다.

게임메이커로 제작된 작품으로는 '언더테일', '핫라인 마이애미', 'Katana ZERO', 'VA-11 Hall-A' 등이 있다. 이번 소식은 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게임메이커 런타임 상용 이용은 언제부터 무료인가?

2027년 1월 1일부터 무료로 전환된다.

무료로 어느 플랫폼에 게임을 낼 수 있나?

PC와 모바일 게임을 무료로 제작·배포할 수 있다. 콘솔 배포에는 엔터프라이즈 플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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