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스 오브 워: E-Day' 첫 주 23만 장, 예산은 5억 달러 넘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첫 주 매출을 약 3700만 달러로 추정했고, 코타쿠는 예산이 마케팅비를 제외하고 5억 달러를 넘는다고 전했다.
'기어스 오브 워: E-Day'가 출시 첫 주에 23만 장 판매되고 약 37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분석 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의 추정치로, 코타쿠가 보도했다.
코타쿠는 또 엑스박스 사업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 게임의 예산이 마케팅 비용을 제외하고 5억 달러를 넘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공식 플레이어 수나 판매 지표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플랫폼별로는 차이가 뚜렷하다.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스팀에서의 누적 판매량이 아직 10만 장에 못 미치는 것으로 추정했다. 반면 같은 시리즈의 '기어스 오브 워: 리로디드'는 PS5에서 68만 4000장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예산 논란은 6월부터
예산을 둘러싼 이야기는 지난 6월 엑스박스 서머 쇼케이스에서 게임이 공개된 뒤부터 나왔다. 당시 인사이더 게이밍의 톰 헨더슨 기자는 제작비가 4억 달러를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고, 윈도우 센트럴의 제즈 코든 기자는 이보다 낮은 예산을 제시했다.
한편 PS5용 '포르자 호라이즌 6' 멀티플랫폼 출시는 2026년에서 2027년 1월로 연기됐다.
한눈에 보기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첫 주 판매량은 얼마인가?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23만 장, 약 3700만 달러 매출로 추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수치를 발표하지 않았다.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제작 예산은 얼마인가?
코타쿠에 따르면 엑스박스 사업에 정통한 소식통은 마케팅 비용을 제외하고 5억 달러가 넘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발표는 없다.
'포르자 호라이즌 6' PS5 버전은 언제 나오나?
2026년 예정이었으나 2027년 1월로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