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스 오브 워: E-Day, 스팀서 12만 장 이상 판매…수익 700만 달러 이상
얼라이니어 애널리틱스 보고서는 E-Day의 Xbox 수익 대부분이 게임패스로 흡수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어스 오브 워: E-Day가 스팀에서 12만 장 이상 판매되며 7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 시각) 게임스팟 보도에 따르면, 얼라이니어 애널리틱스의 리스 엘리엇은 이 같은 판매 데이터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E-Day가 비슷한 기간 동안 Halo: Campaign Evolved보다 2배 이상 많이 팔렸다고 밝혔다. 다만 엘리엇은 E-Day가 스팀에서 100만 장 판매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E-Day의 Xbox 수익 대부분이 게임패스로 인해 잠식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E-Day의 PS5 이식 계획을 취소한 결정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어느 시점에 PS5 버전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한눈에 보기
기어스 오브 워: E-Day는 스팀에서 얼마나 팔렸나?
얼라이니어 애널리틱스 보고서에 따르면 12만 장 이상 판매되며 7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E-Day의 Xbox 수익은 어떻게 전망되나?
리스 엘리엇은 Xbox 수익 대부분이 게임패스로 잠식될 것으로 내다봤다.
E-Day의 PS5 버전은 나오나?
엘리엇은 마이크로소프트가 PS5 이식을 취소한 것을 두고 향후 어느 시점에 이식판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