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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E-Day 독점, 엑스박스 하드웨어 판매에 영향 없어

서커나 분석가 맷 피스카텔라는 더 게임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엑스박스 콘솔 독점이 하드웨어 판매 추세를 바꾸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커나의 게임 분석가 맷 피스카텔라는 기어스 오브 워: E-Day를 엑스박스 콘솔 독점작으로 발표한 것이 엑스박스 시리즈 X|S 판매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더 게임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피스카텔라에 따르면 닐슨 IQ의 영국 엑스박스 판매 데이터는 10월에 22% 감소를 기록했다. 서커나 역시 독점 결정 이후 미국 내 엑스박스 판매에 상승세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그는 독점 발표가 하드웨어 추세에 아무런 차이를 만들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스카텔라는 2026년 9월 PS5 판매가 마블 울버린, 콘솔 번들, 새 듀얼센스 컨트롤러에 힘입어 2025년 9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달 엑스박스 쪽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를 찾기 어렵다는 평가도 내놨다.

그는 또한 콜 오브 듀티를 엑스박스 게임 패스의 출시 첫날 제공작에서 제외한 결정이 이점 없이 참여도만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피스카텔라는 현재 엑스박스 플랫폼에서 긍정적이거나 희망적인 신호를 찾기 힘들다고 말했다.

배경으로,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는 PS5 버전이 개발 중이라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기어스 오브 워: E-Day가 엑스박스 콘솔 독점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기어스 오브 워: E-Day는 어떤 플랫폼에서 출시되나?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는 이 게임이 엑스박스 콘솔 독점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어스 오브 워: E-Day 독점이 엑스박스 판매에 도움이 됐나?

서커나 분석가 맷 피스카텔라는 독점 발표가 엑스박스 하드웨어 판매 추세에 아무런 차이를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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