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워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DMZ '포섬' 특전 하향
부활 대기 최대 4분, 상대 팀이 근처에 있으면 포섬 발동 불가. 인피니티 워드가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인피니티 워드가 2026년 10월 29일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패치 노트를 공개하고 DMZ 모드의 '포섬' 특전을 하향 조정했다. 포섬은 다운된 플레이어가 죽은 척하다가 나중에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는 특전이다.
새 규칙에 따라 플레이어는 자신을 다운시킨 팀이 근처에 있거나 해당 지역에 머무는 동안에는 포섬을 발동할 수 없다. 이 제한은 4분이 지나야 풀린다.
인피니티 워드는 포섬이 생존 수단이 아니라 전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정은 방금 진 전투에 곧바로 복귀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티 워드는 변경 이후 포섬 사용률을 지켜보며 적용 범위와 지속 시간을 추가로 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포섬 특전 변경은 언제 적용되나?
인피니티 워드가 2026년 10월 29일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다운된 플레이어는 상대 팀이 근처에 있으면 4분이 지날 때까지 포섬을 발동할 수 없다.
인피니티 워드가 포섬을 하향한 이유는?
포섬이 생존 수단이 아니라 전투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방금 진 전투에 즉시 복귀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정이라고 밝혔다.
추가 조정 가능성은?
인피니티 워드는 변경 이후 포섬 사용률을 모니터링하며 적용 범위와 지속 시간을 다시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