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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신규 캐릭터 '아나스타샤' 공개…성우는 하루카 토마츠

호요버스가 스네즈나야의 빙의 신 아나스타샤 캐릭터 소개를 공개했다. 칭호는 '되살아나는 서리 왕관'이다.

원신 공식 계정이 2026년 11월 6일 신규 캐릭터 아나스타샤의 캐릭터 소개를 공개했다. 성우는 하루카 토마츠가 맡았다.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를 보도했다.

아나스타샤는 얼음 신의 신의 심장을 지니고 스네즈나야를 다스리는 빙의 신이다. 캐릭터 칭호는 '되살아나는 서리 왕관', 별자리는 '아우토크라토리스 아나스타시스'로 표기됐다.

소개문은 그녀가 스네즈나야의 통치자로서 천리를 거스르는 결정을 내려온 과거를 언급한다. 또 '마녀 J' 조안나 이바노브나가 말년에 쓴 회고록에 대해서도 다룬다.

소개문 말미에는 '차르리차의 미래에 대하여'라는 항목이 붙었다. 이 항목은 체크메이트가 끝이 아니며, 천리 앞에서는 아군 킹조차 하나의 말에 불과하다고 적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아나스타샤의 성우는 누구인가?

하루카 토마츠가 아나스타샤의 목소리를 맡는다.

아나스타샤의 칭호와 별자리는 무엇인가?

칭호는 '되살아나는 서리 왕관', 별자리는 '아우토크라토리스 아나스타시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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