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가 지원 강좌, GTA 6 플레이에 유급휴가 3일 제공
'오픈 월드 게임: 디지털 세계에서의 교훈' 강좌는 60명 정원으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독일의 국가 지원을 받는 게임 스토리텔링 교육 강좌가 참가자들에게 유급 학습 휴가 3일을 주고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를 플레이하게 한다고 IGN이 보도했다.
'오픈 월드 게임: 디지털 세계에서의 교훈(Open World Games: Lessons from a Digital World)'이라는 제목의 이 강좌는 정원 60명이며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고, 기기와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오픈 월드 게임을 갖춰야 참가할 수 있다.
강좌는 사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베를린에서 추가 대면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강좌를 운영하는 Dein Bildungsurlaub의 창립자 카를로 드레셸은 이 강좌의 접근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베를린에 사는 23세 회계사 빅토리아가 이 강좌에 등록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한눈에 보기
이 강좌는 언제 진행되나?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베를린에서 추가 대면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참가 조건은 무엇인가?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고, 기기와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오픈 월드 게임을 갖춰야 하며, 정원은 60명이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