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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리바이브 '스피키' 대형 전시, 10월 29일부터

GiGO 아키하바라 5호관이 10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장에 대형 스피키 전시물을 설치했다. 관람객은 전시물을 만지지 말라는 안내가 붙었다.

GiGO 아키하바라 5호관이 2026년 10월 29일부터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의 캐릭터에서 비롯된 밈 '스피키'를 대형 전시물로 매장에 설치했다. 전시는 11월 23일까지 이어진다.

매장 측은 방문객들에게 전시물을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전시물은 일본 매체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트릭컬 리바이브'는 한국에서 개발된 게임으로, 사도로 불리는 캐릭터의 볼을 잡아당기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상호작용으로 알려져 있다.

스피키는 게임 속 캐릭터 스피키의 한국어 음성과 공식 기어다니는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밈이다. 팬 제작 영상을 통해 일본과 한국에서 확산했고, 이후 공식적으로 채택됐다.

한눈에 보기

스피키 대형 전시는 언제까지 열리나?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GiGO 아키하바라 5호관에서 진행된다.

전시물을 만져도 되나?

매장 측은 방문객들에게 전시물을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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