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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크레토스, 원래 이름은 '도미누스'였다

데이비드 재피가 크레토스의 원래 이름이 도미누스였으며 도미노 피자 농담 탓에 이름을 바꿨다고 밝혔다.

갓 오브 워의 창작자 데이비드 재피가 2026년 10월 20일 X를 통해 주인공 크레토스의 원래 이름이 '도미누스(Dominus)'였다고 밝혔다. 재피는 팀원들이 도미누스라는 이름을 두고 도미노 피자 농담을 계속하자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실은 폴리곤이 보도했다.

새 이름은 마케팅 책임자 수전 파니코가 제안한 '크레토스'였다. 재피에 따르면 팀은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크레토스는 재피가 이미 검토 목록에 올려두고도 지나쳤던 고대 그리스 남성 이름 중 하나였다고 한다.

갓 오브 워는 2005년 첫 작품을 시작으로 시리즈를 이어왔다. 초기 네 편의 본편과 여러 PSP 타이틀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했고, 2018년작 갓 오브 워는 크레토스를 북유럽 신화로 옮긴 소프트 리부트였다.

올해 초에는 SCE 샌타모니카 스튜디오가 원작 세 편의 리메이크를 제작 중이라고 확인했다. 2018년작을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도 프라임 비디오에서 제작 중이며, 배우 데이브 바티스타가 크레토스 역을 맡는다.

한편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2027년 2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크레토스의 원래 이름은 무엇이었나?

갓 오브 워의 창작자 데이비드 재피에 따르면 처음 제안된 이름은 도미누스였고, 팀원들의 도미노 피자 농담 때문에 크레토스로 바뀌었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2월 16일 출시 예정이다.

원작 세 편의 리메이크는 언제 발표됐나?

2026년 초 SCE 샌타모니카 스튜디오가 제작 중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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