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라우페이', 2월서 5월 20일로 연기
소니 산타 모니카가 4일 X를 통해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출시일을 2027년 5월 20일로 미뤘다고 밝혔다. 당초 2월 출시 예정이었다.
소니 산타 모니카가 4일 X를 통해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출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2월로 예정됐던 출시일은 2027년 5월 20일로 조정됐다.
스튜디오는 연기된 기간을 마무리 작업과 게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쓰겠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플랫폼 정보는 이번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페이가 '에브리웬'을 지나가는 여정을 다룬다. 스튜디오에 따르면 이 작품은 지난 6월 공개됐다.
연기 배경과 향후 일정
소니 산타 모니카는 별도의 연기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간 확보라고만 전했다. 발표 내용은 게임 매체 폴리곤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5월 20일로 연기됐다. 당초 2월 출시 예정이었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
소니 산타 모니카에 따르면 페이가 '에브리웬'을 지나가는 여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