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카드게임 스타터덱 3종, 11월 6일 출시
도호와 부시로드는 레드 고지라, 블루 데스트로이아, 그린 킹기도라 3종을 각 1,500엔에 판매한다. 덱에는 몬스터 덱과 앵거 카드 등이 포함된다.
도호와 부시로드가 고지라 카드게임의 '결전 개시! 스타터덱' 3종을 2026년 11월 6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3종은 레드 '고지라', 블루 '데스트로이아', 그린 '킹기도라'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 1,500엔(세금 포함)이다.
덱에는 50장짜리 메인 덱과 4장의 몬스터 덱, 앵거 카드 8장, 에리어 카드 8장, 설명 카드 3장이 들어간다. 또 덱마다 1장의 포일 사양 패러렐 카드가 랜덤으로 삽입된다.
레드 '고지라' 덱에는 2026년 11월 3일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고지라 -0.0'의 카드가 포함된다. 이 영화는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연출했다.
체험회와 전국 대회
고지라 카드게임 체험회가 일본 각지에서 열리며, 참가상으로 '고지라 -0.0' 카드 1장이 제공된다. 이 3종 덱의 카드만 사용하는 스타터덱 한정 컨스트럭티드 대회도 일본 전역에서 개최된다.
제2회 전국 대회는 2027년 1월 예선을 시작으로 도쿄, 후쿠오카, 센다이, 나고야, 삿포로, 니가타, 오사카 등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카드게임 스타터덱 3종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6일 발매된다.
스타터덱 가격은 얼마인가?
각 1,500엔(세금 포함)이다.
전국 대회는 언제 열리나?
2027년 1월 예선을 시작으로 7개 도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