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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고지라 괴수대난투 리마스터드' 스팀 출시

2002년 격투 액션 게임을 리마스터한 작품으로, 12종 괴수와 8개 스테이지, 신규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아타리가 11월 3일 '고지라 괴수대난투 리마스터드'(Godzilla: Destroy All Monsters Melee Remastered)를 스팀에 출시했다. 2002년에 나온 격투 액션 게임 '고지라 괴수대난투'를 리마스터한 작품이다.

이번 리마스터는 그래픽을 처음부터 다시 작업했고, 게임플레이와 해금 시스템도 손봤다. 괴수와 스테이지, 갤러리 아이템을 순서에 상관없이 해금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고지라와 King Ghidorah를 포함한 12종의 괴수 중 하나를 골라 8개 스테이지에서 싸운다. 실제 도시 거리부터 몬스터 아일랜드, 외계 모선까지 낮과 밤 버전이 마련됐다. 괴수마다 근접 공격과 원거리 에너지 공격, 분노 모드의 특수 공격 등 고유 기술을 갖췄고, 건물과 랜드마크를 무기로 쓸 수도 있다.

로컬 협동 플레이에 더해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새로 추가됐다. 인터페이스와 자막은 일본어를 지원한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괴수대난투 리마스터드'는 어디서 출시됐나?

아타리가 11월 3일 스팀에 출시했다.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나?

네. 로컬 협동과 함께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새로 추가됐다.

일본어를 지원하나?

인터페이스와 자막에서 일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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