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 '고지라 괴수대난투 리마스터' 일본 정식 출시 확정
아타리가 게임스파크에 콘솔판을 포함해 일본 정식 출시를 확인했으며, 체험판은 10월 27일까지 공개된다.
아타리가 'Godzilla: Destroy All Monsters Melee Remastered'를 콘솔판을 포함해 일본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게임스파크에 이메일로 확인했다. 보도 시점 기준으로 PC판 스팀 상점 페이지와 Xbox Series X|S판 일본 상점 페이지는 열람이 가능한 상태다.
다만 PS5판과 닌텐도 Switch 2판의 일본 상점 페이지는 보도 시점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아타리는 일본 출시 자체는 확정했지만, 플랫폼별 페이지 공개 시점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스팀에서 배포 중인 체험판은 싱글 플레이, 로컬 멀티플레이,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체험판은 10월 27일까지만 내려받을 수 있다.
2002년 원작의 리마스터
'Godzilla: Destroy All Monsters Melee'는 2002년 게임큐브로 발매된 괴수 대전 격투 게임이다. 리마스터는 원작을 만든 파이프웍스가 개발한다. 게임 속 괴수로는 킹 기도라 등이 등장한다.
게임스파크가 지난 9월 보도했을 당시에는 일본 출시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였고, 일본에서 스팀 상점 페이지도 열리지 않았다. 10월 중순 들어 일본에서 스팀 페이지가 열리고 번역된 설명과 일본어를 지원하는 체험판이 함께 공개됐으나, 그때는 콘솔판 일본 상점 페이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괴수대난투 리마스터'는 일본에서 출시되나?
아타리가 게임스파크에 콘솔판을 포함해 일본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확인했다.
체험판은 언제까지 내려받을 수 있나?
스팀 체험판은 10월 27일까지만 배포된다.
체험판에서는 어떤 모드를 즐길 수 있나?
싱글 플레이, 로컬 멀티플레이,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