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스호퍼 매뉴팩처, 넷이즈 게임즈서 분리돼 독립한다
스다 고이치가 로미오 이즈 어 데드 맨 완성 후 넷이즈 게임즈와의 논의 끝에 그래스호퍼 매뉴팩처의 독립을 발표했다.
스다 고이치가 그래스호퍼 매뉴팩처가 넷이즈 게임즈에서 분리돼 독립 개발사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은 넷이즈 게임즈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내려졌다.
스다 고이치는 로미오 이즈 어 데드 맨을 완성한 뒤 스튜디오의 미래를 되돌아봤으며, 더 다양한 스타일의 타이틀을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독립 배경
그래스호퍼 매뉴팩처는 과거 GungHo Group 산하에 있었고 이후 넷이즈 게임즈 계열로 편입된 바 있다. 이번 결정으로 스튜디오는 다시 독립 개발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 소식은 게임 개발 전문 매체 게임디벨로퍼닷컴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그래스호퍼 매뉴팩처가 독립하는 이유는?
스다 고이치는 로미오 이즈 어 데드 맨을 완성한 뒤 스튜디오의 미래를 검토했고, 더 다양한 스타일의 타이틀을 선보이기 위해 독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넷이즈 게임즈와의 분리는 어떻게 결정됐나?
스다 고이치에 따르면 넷이즈 게임즈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분리와 독립이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