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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호퍼 매뉴팩처, 넷이즈 게임즈서 분리해 독립

스다51 고이치 대표는 넷이즈 게임즈와의 협의를 거쳐 독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래스호퍼 매뉴팩처가 넷이즈 게임즈로부터 분리해 독립 스튜디오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gamesindustry.biz가 이 소식을 전했다.

스다51로 알려진 고이치 스다 대표는 올해 초 'Romeo is a Dead Man'(데드 맨)을 출시한 뒤 스튜디오의 향후 방향을 고민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넷이즈 게임즈와 논의를 거쳐 이들의 협력 아래 독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튜디오가 자체 퍼블리싱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게임 퍼블리싱과 관련해 폭넓은 선택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경

그래스호퍼 매뉴팩처는 'No More Heroes'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스튜디오로, 과거 군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를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그래스호퍼 매뉴팩처가 넷이즈 게임즈에서 분리한 이유는 무엇인가?

스다51 고이치 대표는 올해 초 'Romeo is a Dead Man'(데드 맨) 출시 이후 스튜디오의 향후 방향을 고민하게 됐다고 밝혔다. 넷이즈 게임즈와의 논의를 거쳐 이들의 협력 아래 독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스호퍼 매뉴팩처의 자체 퍼블리싱 계획은?

스다 대표는 스튜디오가 자체 퍼블리싱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게임 퍼블리싱과 관련해 폭넓은 선택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