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스튜디오 중력 우물, 개발자 40여 명 해고…자금난에 팀 대부분 정리

스튜디오 중력 우물이 자금 지원을 잃고 새 파트너 확보에 실패하면서 팀의 대부분인 40여 명을 해고했다. 소규모 팀만 남아 생존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스튜디오 중력 우물이 개발자 40여 명을 해고했다. 이는 스튜디오 팀의 대부분에 해당한다. gamesindustry.biz에 따르면, 이번 해고는 스튜디오가 올여름 자금 지원을 잃은 데 이어 새로운 파트너를 확보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경영진은 상황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팀에 이를 알렸다. 스튜디오는 여전히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생존을 위해 싸우는 가운데 훨씬 작은 규모의 팀만이 남아 회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튜디오 중력 우물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출신 인물들이 설립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25년 10월 당시 이 스튜디오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전 개발자들이 주도해 설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계획

스튜디오는 현재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있다. 남은 소규모 팀은 스튜디오의 존속을 위해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해고된 개발자들에 대한 추가 지원이나 보상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한눈에 보기

스튜디오 중력 우물에서 얼마나 많은 개발자가 해고되었나요?

40여 명이 해고되었으며, 이는 스튜디오 팀의 대부분에 해당한다.

해고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올여름 자금 지원을 잃고 새로운 파트너를 확보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다.

스튜디오 중력 우물은 누가 설립했나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출신 인물들이 설립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