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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GTA 6' 주인공 제이슨·루시아 캐릭터 설정 공개

락스타 게임즈가 LOVE Magazine 인터뷰에서 'GTA 6' 주인공 제이슨과 루시아의 성격과 배경을 설명했다.

락스타 게임즈의 내러티브 부사장 루퍼트 험프리스가 LOVE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Grand Theft Auto 6'의 주인공 제이슨 듀발과 루시아 카미노스의 캐릭터 설정을 설명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험프리스는 루시아를 더 나은 삶을 원하고 장애물에 굴하지 않는 인물로 묘사했다. 'GTA 6' 작가 알렉사 다고스티노는 루시아를 집필할 때 이민자 어머니를 포함해 자신이 아는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험프리스에 따르면 제이슨은 범죄자들 주변에서 성장한 뒤 군에 입대했고, 이후 레오니다 키스로 돌아와 지역 마약 밀매 조직을 위해 일하고 있다. 그는 락스타가 제이슨의 군 복무 배경을 통해 사회 계급이나 실패한 사회 이동성에 대한 광범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GTA 6'의 세 번째 트레일러는 제이슨이 군에서 좋지 않은 조건으로 제대한 참전용사이며, 수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루시아가 그의 삶에 다시 나타난다는 내용을 암시한다.

'Grand Theft Auto 6'는 2026년 11월 19일 바이스 시티를 배경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GTA 6'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GTA 6'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제이슨 듀발과 루시아 카미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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