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2026년 11월 19일 출시 확정
록스타 게임즈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가 2026년 11월 19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신작 대기 기간은 10년을 넘어섰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가 2026년 11월 19일 출시를 확정했다. 록스타 게임즈가 개발하는 이 작품은 출시를 약 2주 앞두고 있다. 보도 시점은 2026년 11월 3일이었다.
콜라이더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를 역대 가장 기대를 모은 비디오 게임 중 하나로 소개했다. 시리즈 신작을 기다린 시간은 10년을 넘는다.
출시일은 여러 차례 조정됐다. 당초 2024년이 유력했으나 2025년으로, 다시 2026년 5월로 밀렸고, 최종적으로 2026년 11월 19일로 정해졌다.
2026년을 달군 다른 작품들
2026년에는 'The Witcher 3' 개발진이 만든 'Blood of the Dawnwalker'가 예상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했다. 'The Witcher 3'는 2026년 9월 말 차세대 콘솔용 리마스터로 다시 나왔다. 반면 인섬니악의 'Marvel's Wolverine'은 2026년 현재까지 가장 큰 실망으로 평가됐다.
2018년 더 게임 어워즈에서는 '갓 오브 워'가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제치고 올해의 게임상을 받았다. 두 작품 모두 록스타 게임즈와 인섬니악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개발사는 어디인가?
록스타 게임즈가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