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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 보행자 대사 전담 작가팀 따로 있다

록스타가 'GTA 6' 보행자 대사 전담 팀과 광고·코미디 작가진을 운영하며, 게임 내 팟캐스트도 시리즈 최초로 포함된다고 밝혔다.

록스타 게임즈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rand Theft Auto 6)의 보행자 대사만 전담하는 작가팀을 별도로 꾸렸다고 게임즈레이더(gamesradar.com)가 보도했다. 록스타의 내러티브 담당 수석 부사장 루퍼트 험프리스는 잡지 Love와의 인터뷰에서 이 팀이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험프리스에 따르면 록스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런던에 걸쳐 광고와 코미디를 담당하는 작가들도 따로 두고 있다. 보행자 대사 전담 팀과는 별개로 운영되는 조직이라는 설명이다.

\"줄거리 없는 캐릭터는 없다\"

오픈 월드 라이팅 디렉터 제임스 호튼은 이번 작품이 \"훨씬 더 크게 꿈꿨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를 구축하는 데 \"지름길은 없다\"고 덧붙였다.

호튼은 플레이어가 만나는 모든 캐릭터가 각자의 이야기에서 주인공이며, 단역으로 취급되는 인물은 없다고 밝혔다.

록스타는 'GTA 6'의 라디오 방송국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시리즈 최초로 게임 내 팟캐스트가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GTA 6' 보행자 대사 전담 팀은 어디에 있나?

록스타의 내러티브 담당 수석 부사장 루퍼트 험프리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

'GTA 6'에 게임 내 팟캐스트가 나오나?

록스타가 공개한 라디오 방송국에 게임 내 팟캐스트가 포함되며, 시리즈 최초라고 록스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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