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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 현실 정치 풍자 대신 자체 세계관 구축

록스타의 루퍼트 험프리스 수석 부사장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현실 정치를 풍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게임은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록스타 게임즈의 내러티브 담당 수석 부사장 루퍼트 험프리스가 인터뷰에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현실 세계의 정치와 사건을 풍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험프리스는 록스타가 현실의 사건을 직접 반영하기보다 자체적인 세계와 가상의 사건을 만드는 쪽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수년에 걸쳐" 개발되어 왔다고 말했다. 게임은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록스타는 앞서 IGN에 풍자와 관련해 비슷한 설명을 한 바 있다. 록스타 노스의 롭 넬슨은 당시 풍자할 소재가 "항상 있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현실 정치를 풍자하나?

아니다. 루퍼트 험프리스는 록스타가 현실 사건을 직접 반영하기보다 자체 세계와 가상의 사건을 만드는 쪽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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